안녕하세요? 화곡동 한마음영수학원입니다!
고등학교 영어 서술형 평가, 단어는 다 아는데 감점되는 경우가 많죠?
대부분 어휘가 아니라 문장 구조에서 점수가 깎입니다.
연설의 울림과 내신 서술형 대비를 한 번에 잡아 봅시다!
※ 연설 전문은 유엔·유니세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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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설 속 표현: "as hard as I can" (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)
▶ 핵심 공식
as ~ as possible = as ~ as 주어 + can
▶ 예문
She ran as fast as possible.
= She ran as fast as she could.
▶ 서술형 감점 포인트
① 주어와 시제를 맞춰야 합니다. 주절이 과거면 can이 아니라 could입니다.
② as possible과 as 주어 can을 섞어 쓰면 오답입니다.
(✕ as fast as possible can)
③ 함께 나온 "little by little"은 "조금씩, 점차"라는 뜻의 부사구입니다. 연설에서는 gradually와 함께 쓰여 "점차, 조금씩"이라는 의미를 강조합니다.
연설에서는 두 개의 절이 and로 대등하게 이어집니다. 서술형에서는 이렇게 연결된 절의 구조를 서로 맞춰야 한다는 점, 꼭 기억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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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설 속 표현: "No matter who you are" (당신이 누구든)
▶ 핵심 공식
No matter who = Whoever (누가 ~하더라도)
No matter what = Whatever (무엇을 ~하더라도)
No matter where = Wherever (어디서 ~하더라도)
No matter when = Whenever (언제 ~하더라도)
No matter how = However (아무리 ~하더라도)
▶ 서술형 감점 포인트
① 명사절 자리(주어, 목적어)에는 No matter를 쓸 수 없습니다.
(✕ No matter who breaks it must pay. → ○ Whoever breaks it must pay.)
② No matter how 뒤에는 형용사/부사가 옵니다.
(No matter how hard you try, ...)
③ 연설문은 말하듯이 요소를 생략해서 나열합니다. 서술형에서는 완전한 절로 써야 안전합니다.
→ No matter who you are, where you are from, or what your skin color is, speak yourself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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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3. Even if 양보절 전환 + who I am (간접의문문 어순)
연설 속 표현: "maybe I made a mistake yesterday, but yesterday's me is still me" / "I am who I am"
▶ 서술형 전환 문제로 자주 나옵니다
연설에서는 maybe ~, but ...으로 말했습니다. 이 문장을 Even if를 써서 바꾸면 이렇게 됩니다. (연설 문장을 바꿔 본 전환 예시입니다)
Maybe I made a mistake yesterday, but yesterday's me is still me.
→ Even if I made a mistake yesterday, yesterday's me is still me.
Even if를 쓰면 but은 삭제합니다. 양보의 뜻이 접속사 하나에 이미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.
▶ Even if vs Even though
Even if = 설령 ~라 해도 (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양보)
Even though = ~인데도 (이미 사실인 내용)
Even though it rained, we went out. (실제로 비가 왔음)
Even if it rains tomorrow, we will go out. (비가 올지는 모름)
▶ who I am의 정체
who I am은 "내가 어떤 사람인지"를 뜻하는 명사절(간접의문문)로, 의문사 뒤에는 주어+동사 순서가 옵니다.
Tell me where you live. (○)
Tell me where do you live. (✕)
▶ 서술형 감점 포인트
① 주절 앞에 but을 함께 쓰면 안 됩니다.
(✕ Even though it rained, but we went out.)
② 의문사 뒤 어순이 도치되면 감점입니다. (who am I ✕ → who I am ○)
▶ 영작 팁
연설 속 "어제의 나"(yesterday's me)는 독특한 구어체 표현이라, 시험용 영작에서는 my past self처럼 안전한 표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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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실전 미니 퀴즈
Q1. 다음 문장을 as ~ as possible을 써서 바꾸세요.
He studied as hard as he could.
Q2. 다음 문장을 No matter를 써서 바꾸세요.
Whatever happens, I will support you.
Q3. 어법상 틀린 부분을 고치세요.
Tell me who are you.
Q4.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. (실제로 비가 내리고 있었음)
( ) it was raining hard, they kept playing.
(Even if / Even though 중 선택)
정답
A1. He studied as hard as possible.
A2. No matter what happens, I will support you.
A3. who are you → who you are
A4. Even though (비가 온 것이 이미 사실이므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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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서술형 만점 공략 꿀팁
- 병렬 구조 확인하기
- and, but, or로 이어진 표현은 형태가 같아야 합니다.
- 의문사 뒤 어순 점검하기
- 간접의문문은 「의문사 + 주어 + 동사」입니다.
- 시제 일치 확인하기
- as ~ as 주어 can은 주절 시제에 맞춰 could로 바뀝니다.
- 소리 내어 읽기
- 문법은 눈으로만 보면 금방 잊어버립니다. 연설을 들으며 문장을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면 어순 감각이 저절로 몸에 붙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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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 영어는 문법과 서술형에서 승부가 갈립니다.
한마음영수학원에서는 학교별 기출을 분석해 서술형 답안 작성법을 1:1로 꼼꼼하게 지도합니다.
이번 중간·기말고사 서술형 대비도 한마음영수학원과 함께 자신 있게 준비해 보세요!





